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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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방역물품키트 1,080개 제작
2021-11-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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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[전북도민일보_이방희 기자]

 

 

전북지구청년회의소, 사랑의 방역물품키트 1,080개 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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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지구청년회의소(지구회장 최광호)는 지난 22일 (사)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(이사장 김광호)를 찾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및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해 사랑의 방역물품키트 1,080개를 제작했다.

이날 제작한 사랑의 방역키트는 도내 14개 시군에 전달하여 성탄절에 맞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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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또한,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0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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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광호 전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은 “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JC회원들이 봉사와 사랑,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”고 말했다.

 김광호 (사)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“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속한 확산 추세로 생활 속 감염사례가 급증하고 있어‘연말연시는 집에서 안전하게 보내기 캠페인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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